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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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성규 2010/01/11 07:32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가 벌써 11일이 지나고야 들러보네 ^^... 새해 복 많이 받고 와 교수님이 되었네 ;;; 부럽다 ^^...
난 아직도 학생인데 말야 ㅋㅋ..... 언제쯤이나 졸업하려나.... -
무감독시험의 의의를 부정행위의 감소라고 생각하는 바보들이 있습니다.
기나긴 싸움이 될 것 같습니다.
P.S. 오늘 이렇게 여기를 알게되어 링크를 남겨봅니다.-
euiseong 2009/11/02 06:49 수정/삭제
사람들의 이해를 구하는 것은 그 효과가 가시적으로 나타나기 전까지는 매우 어렵습니다. 그 사람들이 highly educated intellectual일 경우에도 말이지요. 설득의 과정에서 patience가 중요한 덕목인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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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 아들이 미국서 고교를 졸업하고, 이번에 대학에 들어갑니다.
전공은 경영이고, 학교는 여러곳중에 인디애나, 펜스테이트중에서 아직
결정을 못하고 있네요.
선생님의 조언이 많은 도움이 될것같아 안부남기고 갑니다-
의성 2009/04/27 15:42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걱정되시는 마음은 잘 이해되지만 안타깝게도 제가 학부 사정에 대해서는 더더군다나 제 전공이 아닌 경영쪽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너무 적습니다. 경영쪽 전공하시는 국내의 교수님들께 상의 드리면 좋은 정보를 얻으실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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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안녕하세요 :-)
저 인곽 2기 이상민이에여 ㅎㅎ
어찌 어찌 웹서핑 하다가 형 블로그에 오게 됐어여 ㅎㅎ
진짜 오랜만인거 같은데 넘 반가워요 ~~
전공도 저랑 똑같으신거 같고~ 앞으로 자주 연락해요 형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