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 한달이 가도록 글이 없어서 부담감에 글을 남깁니다.
글이 안 올라오는 것에서 알 수 있듯이 최근에는 약간 여유가 없었습니다. 일년이 다 되어가는데 약간은 단추를 잘못끼웠다고나 해야할까요. 연구가 살짝 방황의 기운을 감돌며 결과를 보는데 시간이 지체가 되었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돌파구가 멀리서나마 보이긴 합니다. 달리고 있습니다.
공명이 남양에서 혼자 공부할 때, 태공망이 바늘 없는 낚시로 수십년의 시간을 낚을 때 항상 그들 머릿 속에는 언제 공부를 끝내고 세상에 나가야할까에 대한 고민이 있었을 것입니다. 저는 공명도 아니고 태공망도 아니지만 언제 출사표를 던져야할지에 대한 생각을 가끔 합니다. 아마 멀지 않은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가족들은 잘 지내고 있고 아들 녀석은 엄마 아빠 덕분에 고생하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 맞벌이 부모 또는 공부하는 부모 아래에서 크는 모든 아이들이 참 많은 고생을 하며 큰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나중에는 그래도 능력있는 멋진 엄마를 자랑스러워한다면 보람이 있지 않을까요.
박사 과정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지만 긴 준비 기간 동안에는 역시 결과에 대한 근심 걱정이 앞서기 마련입니다. 학교를 불문하고 깊은 공부를 하는 많은 분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이 아닌가 싶습니다.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이 확고하고 그래서 끊임 없이 노력할 수만 있다면 언젠가 아무리 두꺼운 벽도 뚫릴 것이라 생각합니다.
* VM은 우리의 미래 마지막편을 쓰고 있습니다. :)
글이 안 올라오는 것에서 알 수 있듯이 최근에는 약간 여유가 없었습니다. 일년이 다 되어가는데 약간은 단추를 잘못끼웠다고나 해야할까요. 연구가 살짝 방황의 기운을 감돌며 결과를 보는데 시간이 지체가 되었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돌파구가 멀리서나마 보이긴 합니다. 달리고 있습니다.
공명이 남양에서 혼자 공부할 때, 태공망이 바늘 없는 낚시로 수십년의 시간을 낚을 때 항상 그들 머릿 속에는 언제 공부를 끝내고 세상에 나가야할까에 대한 고민이 있었을 것입니다. 저는 공명도 아니고 태공망도 아니지만 언제 출사표를 던져야할지에 대한 생각을 가끔 합니다. 아마 멀지 않은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가족들은 잘 지내고 있고 아들 녀석은 엄마 아빠 덕분에 고생하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 맞벌이 부모 또는 공부하는 부모 아래에서 크는 모든 아이들이 참 많은 고생을 하며 큰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나중에는 그래도 능력있는 멋진 엄마를 자랑스러워한다면 보람이 있지 않을까요.
박사 과정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지만 긴 준비 기간 동안에는 역시 결과에 대한 근심 걱정이 앞서기 마련입니다. 학교를 불문하고 깊은 공부를 하는 많은 분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이 아닌가 싶습니다.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이 확고하고 그래서 끊임 없이 노력할 수만 있다면 언젠가 아무리 두꺼운 벽도 뚫릴 것이라 생각합니다.
* VM은 우리의 미래 마지막편을 쓰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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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사진 좀 올려봐..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