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이어서 썰렁한 학교, 마침 방학이어도 연구실에 출근도장찍는 몇 안되는 사람들마저도 없는 오후.
혼자 랩에 앉아 인터넷으로 라디오를 들으며 일을 하고 있습니다. 애국가가 나오는군요. 한국은 새벽 5시네요.
예전에 해외 나오면 모두 애국자라는 말이 있었습니다. 그 때에는 우리나라가 지금보다 훨씬 가난하고 힘도 없어서 더욱 그러했으리라 생각됩니다. 지금은 최소한 한국에서 왔다고 그러면 불쌍하게 보지는 않으니깐요. :)
하지만, 그래도 모국에 살지 못해서 생기는 아쉬움이나 부족함 같은 것이 많이 있습니다. 이건 사람마다 다르겠습니다. 미국이 너무 좋아서 돌아가지 않으려는 사람도 가끔 있긴 합니다 :) 아무튼 저로써는 랩에서 애국가를 들으니 시끌복잡하고 조그만한 땅덩이에 문제도 많지만 우리나라를 한 번 더 생각해보게 되는군요.
애국가를 듣고 잠시 우리나라 생각이 나서 적어봅니다. 나중에 한국가면 이 시간이 즐거운 추억이 되도록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혼자 랩에 앉아 인터넷으로 라디오를 들으며 일을 하고 있습니다. 애국가가 나오는군요. 한국은 새벽 5시네요.
예전에 해외 나오면 모두 애국자라는 말이 있었습니다. 그 때에는 우리나라가 지금보다 훨씬 가난하고 힘도 없어서 더욱 그러했으리라 생각됩니다. 지금은 최소한 한국에서 왔다고 그러면 불쌍하게 보지는 않으니깐요. :)
하지만, 그래도 모국에 살지 못해서 생기는 아쉬움이나 부족함 같은 것이 많이 있습니다. 이건 사람마다 다르겠습니다. 미국이 너무 좋아서 돌아가지 않으려는 사람도 가끔 있긴 합니다 :) 아무튼 저로써는 랩에서 애국가를 들으니 시끌복잡하고 조그만한 땅덩이에 문제도 많지만 우리나라를 한 번 더 생각해보게 되는군요.
애국가를 듣고 잠시 우리나라 생각이 나서 적어봅니다. 나중에 한국가면 이 시간이 즐거운 추억이 되도록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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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봉군 화이팅~!
새벽에 라디오에서 애국가가 나오는구나 ㅡㅡ;
화이팅하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