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올리는 사진은 역시 내 사진이어야겠지?
찾아보면 사진 찍는 것은 좋아해도 찍히는 것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
결국 내 사진이라고는 거의 없다시피 하군.
2004년에 로렐라이 언덕에서 찍은거...
찾아보면 사진 찍는 것은 좋아해도 찍히는 것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
결국 내 사진이라고는 거의 없다시피 하군.
2004년에 로렐라이 언덕에서 찍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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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하나 올린 사진... 너무 도도한 거 아냐?
턱을 5도가량 들고 눈을 20% 감은데다가 주머니에 손까지...
좀더 겸손한 사진을 기대하마.. ㅋㅋ
여기는 대청댐인가 ??? ^^ 농담이고, 그때 밤마다 출동하던 그때가 생각나는구만 ~~ 의성이 멋지네 !!
그러게요... 그 때를 생각하면 정말 이 세상의 삶이 아니었던 듯.
지금은 다들 바쁘게 자기 삶을 살고 있지만 그 때의 기억은 영원하리~
여~ 정말 대청댐이랑 약간 비슷하군~
의봉군~ 사진을 첨부터 줄여서 올려바..
resizing 땜에 네 눈이 졸려 보인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