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캠퍼스, 뛰어난 연구시설 그리고 열심히 하는 교수(It's me!)와 함께 컴퓨터 시스템소프트웨어에 대한 연구를 전심전력으로 함께할 제자이자 동료를 구합니다.
UNIST는 최고 수준의 학생들과 교수들이 함께 시작하는 신설 연구중심대학교입니다. 이곳에서 세계 곳곳의 연구자들과 자웅을 겨룰 능력과 패기가 있는 학생을 원합니다.
제 연구실에서 진행하는 연구는 운영체제를 중심으로 컴퓨터 시스템소프트웨어 전반에 대해 다루고 있으며 주요 테마는 저전력 임베디드 운영체제, 가상화 시스템의 성능 개선, 임베디드 운영체제의 성능 개선 등입니다.
운영체제는 컴퓨터 프로그램 중에서도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양쪽 측면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필요한 가장 난이도가 높은 영역입니다. 따라서, 임베디드 시스템의 폭발적인 수요 증가에도 불구하고 운영체제를 프로그램 할 수 있는 시스템소프트웨어 엔지니어는 세계적으로 매우 부족한 상태입니다. 프로그래밍에 자신이 있고 인내심이 강하다면 운영체제 연구는 도전해볼만한 영역입니다.
UNIST의 대학원생은 등록금이 면제되고 생활비가 지원됩니다.
야망있는 젊은이들의 도전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연락처는 랩 홈페이지를 참조 http://csl.unist.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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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베디드 시스템 소프트웨어 랩이라고 하는게 낫지 않을까? 임베디드 키워드는 앞으로 10여년 이상 살아 남을 거 같은데 ㅎㅎ
시류에 편승하는 연구를 하지 않겠다는게 나의 신조지. 98년도 모 회사 면접에서 앞으로 운영체계 연구하겠다고 했을 때 우리나라에 그딴거 필요음따고 하던 기업체 연구소분들의 반응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다. 지금은 임베디드 운영체계가 대세 아니냐? 시류에 편승하지 않고 본질을 꾸준히 연구하면 시대를 앞서가게 된다는게 나의 생각이다. 시대를 앞서가는데 요령이 있는 것이 아니다. 그냥 가던길 가면 시대가 따라올 뿐.
흠 그러고 보니 네말이 일리가 있는 것 같네. 근데 이름하나 바꾼다고 시류에 편승하는 연구를 하는 건 아닌지 싶은데 ㅎㅎ
What's in a name? that which we call a rose By any other name would smell as sweet; - Romeo and Juliet, William Shakespeare
이교수 말이 맞소 :)
인데, 혹시 http://infolab.stanford.edu/~widom/BLB.pdf 이거 봤나? 사회적으로 받아들여지기 힘든 솔루션들이지만, 정말 여러가지 방안이 제시되어 있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