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궁

그렇습니다. 드디어 올 것이 왔습니다!

그간 BIOS를 대신하여 탑재된 EFI(Extensible Firmware Interface)구조로 인해 윈도우즈가 설치되지 않았던 문제를 아예 애플에서 직접 해결해버렸군요.


여태까지 많은 사람들이 EFI를 우회하여 윈도우즈를 설치하려는 노력을 하여 결국은 맥텔이라 불리우는 인텔맥에서 윈도우즈 설치를 성공한 보고들이 많았지만 그 설치과정이 까다롭고 뭔가 찜찜하여 대중적인 솔루션이라고는 할 수 없었습니다.

이제는 Boot Camp가 이 모든 문제 및 멀티 부팅 문제까지 해결해버리는군요.
현재 무료로 배포되고 있으며 향후 Leopard에는 기본 탑재된다고 합니다.
도대체 이제는 맥을 사지 않을 이유가 없군요.

맥북과 아이맥과 맥미니... 무엇을 사야할지...
맥북은 너무 비싸고 아이맥은... 지금 있는 PC도 얼마 안 되었는데...
맥미니는... 왠지 진짜 맥같지 않아서... T.T

Posted by eu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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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ac is too sexy... Can I resist it?

  2. 건방대마왕 2006/04/06 16:16

    오....드뎌 올게 왔군요..이참에 나도 한번 써볼까 ㅡㅡ;
    윈텔에 너무 질려있어요-_-;

  3. 명재 아저씨는 병원에서 뭐하는 거야요 ㅋㅋㅋ
    저 요즘 맥미니에 너무 뽐뿌질 당하고 있어요 ㅠ_ㅠ

  4. 맥 HW 판매는 급증하는 데 비해 one-button 마우스 판매는 오히려 줄어들지도? :)

  5. 마이티 마우스와 함께, 즐기는 Windogs. -_-
    한대 사도 좋지 않을까 생각만 하고 있습니당.

  6. - 마이티 마우스는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 않음. 대부분 익숙한 로지텍/MS 계열보다 너무 작아서, 손이 편안하지 않고, (nipple) wheel 을 굴리는것이 생각보다 조심스러워서 손가락에 무리가 가는 느낌.
    - 마이티 마우스 대신에, 좋은 로지텍 마우스 + PowerMate 추천.
    - 맥은 하드웨어 그 자체로도 훌륭한 완성도를 보여줌.
    - 하지만, 맥이 진정으로 빛나려면 맥 하드웨어+OSX + application by apple. 조합이 이루어져야 함.
    - 지금까지 windows 가 사람을 얼마나 귀찮게 했었는지 얼마 안 가서 느끼게 됨.

    - 의성군의 평소 성향으로 보아 맥을 가지고 놀면 행복해질 거라고 감히 장담함.